동시대 작가의 시선으로 다시 만나는 빛과 물성의 풍경
Oil on canvas · 2026
한지에 혼합재료 · 2025
Bronze, patina · 2026
Porcelain · 2024
김수연 개인전
회화가 빛을 머금고 공간에 조용한 장면을 만드는 순간을 살펴봅니다.
4인 기획전
흙, 금속, 섬유, 종이가 동시대 조형 언어로 변하는 과정을 조명합니다.
김수연 작가의 작업실에서 신작 연작과 그 안에 머무는 시간에 관해 이야기했습니다.
작가의 시간과 소장가의 취향이오래 이어지는 장면을 만듭니다.